활동상황
  • 바로잡습니다
  • 본보 7월 11일자 3면 '시험문제 유출 충북문화재단에 혁신안 요구' 제하의 기사 중 '충북문화재단'이 아닌 '청주문화재단'으로 바로 잡습니다.
  • 5월 21일자 5면 '결혼 44주년 흘렀지만 첫눈에 반한 그 느낌 그대로' 기사에서 '김용순'을 '김용선'으로 바로잡습니다.
  • 본보 4월 19일자 10면 수석교사 이야기 제목 '행복씨앗으로 움트는 희망'은 편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제목을 '교육계의 꿀벌'로 바로잡습니다.
  • 본보 2월 20일자 5면 '거동 불편한 분 돕는 착한택시···목적지까지 안전 최우선' 제하의 기사 중 청주 해피콜 운전기사 심시철(61)씨를 '청주 해피콜 운전기사 신희철(61)씨'로 바로잡습니다.
  • 본보 2월 9일자 4면 '선거 두달 앞두고 뇌물수수 불똥 '좌불안석'-나용찬 괴산군수 찬조금 명목 혐의 등 18일 대법원 판결 주목' 제하의 기사는 편집과정에서 부제목과 본문 오류가 발생해 사실과 달리 보도됐습니다. 특히 기사 부제목 중 '나용찬 괴산군수 18일 대법원 판결' 부분은 사실과 달라 바로 잡습니다. 나 군수 사건에 대한 대법원 선고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 입니다. 나 군수는 지난 2월 12일 출마선언을 한 후 군민 재신임을 받겠다며 6.13 지방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는 나용찬 괴산군수 공직선거법위반 사건과 충북도의회 박병진 의원(뇌물수수), 임정구 진천군의원 예비후보(제3자 뇌물취득) 사건 재판 진행 상황을 보도한 내용 이었으나, 편집과정에서 박 의원과 임 예비후보 내용 상당부분이 삭제됐고, 제목도 오류가 있었습니다.
    이같은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나용찬 괴산군수와 독자 제위께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