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공무원이 17일 청주지검에 고소
이 주무관 "박 팀장이 2천만원 금품요구 협박성 문자 보내"
박 팀장 "부동산 투자 손실 공동책임이어서 문자 보낸 것"
피해자들, "산재처리 방해, 잔업 통제...사측 실태조사 개선 조치 전무"
LG하우시스측 "괴롭힘·따돌림 방조 사실 아니다"
[사회적경제이야기] 13. 미국 워싱턴주 방과 후 교육기업 'ARTS CORPS'
빈부격차로 소질 못펴는 흑인 위해 2000년 설립
브레이크 댄스·연극 가장 '인기'…시·글쓰기·연주로 창의력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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