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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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 소' 도심 활보… 주민 불안하다
[긴급진단] 도심 한복판 도축장, 이대로 괜찮은가
청주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도축장에서 또다시 소가 탈출, 여전히 허술한 도축장 안전관리가 도마위에 올랐다. 도축장에는 출입구에 펜스가 설치되고 안전관리인이 배치됐지만 갑자기 늘어난 물량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소 탈출사고가 이어지자 인근주민과 시민들은 '도축장을 시외로 이전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지자체는 과도한 비용문제로 이전을 꺼리고 있는 실정이다. ◆또 탈출사고… 안전관리 도마위 = 지난 19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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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공포'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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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진퇴양난'
유가족 반발에 여야 또 다시 네 탓 공방
여야가 7월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19일 극적으로 타결한 세월호 특별법 재합의안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유가족들의 반발에 부딪친 여야의 세월호 합의안을 놓고, 새누리당은 이번에도 합의가...
'철도비리' 송광호 檢 자진 출두
"납품청탁 사실무근 … 억울하다" 혐의 부인
철도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송광호(충북 제천·단양) 새누리당 의원이 검찰에 자진 출두했다. 20일 검찰에 따르면 철도부품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송 의원이 이날 오전 7시께...
천안·단양서도 잇단 싱크홀 … 커지는 공포
자동차 통행량 많은 천안 삼성대로서 발생 위험
서울 석촌동 일대에서 대형 싱크홀 7개와 지하동공 6개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충북 단양과 충남 천안에서도 싱크홀이 발견됐다. 20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
통합청주시 1회 추경 편성 '2조146억'
감사원, 오는 27일부터 청주시 종합감사
"나 하나쯤이야" 3대 무질서 오히려 급증
치안정감 자리두고 경쟁 치열
충북 수능성적 전국 '중상위권'
충북도 "재조사는 없다"
나라 빚 늘었다
승진잔치 주인공은 '바로 나'
"폭파하겠다" 가스통 싣고 시청으로 돌진
천안·단양서도 잇단 싱크홀 … 커지는 공포
충청권 가짜 석유사범 2천860명 달해
"재난 발생시 소방서장 중심 현장 대응"
세월호 특별법 '진퇴양난'
'철도비리' 송광호 檢 자진 출두
'답보' 밀레니엄타운 개발 돌파구 찾나
음성 ~ 충주간 고속道 연말까지 개통
콩밭 매는 아낙네야, 추억에 흠뻑 젖누나
위대한 문화유산, 한성준 춤 만난다
조폐公 노사, 방만경영 개선 첫 발
지역사회 건강조사
공주시의회, 7년간 의정비 동결
청양지역 온정 물결 이어져
공주시교육지원청, 헌혈운동
고마아트센터 개관기념 특별공연
백제문화제 기념우표 나왔다
오늘의사설
새누리당 송광호 의원(제천·단양)이 철도비리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검찰 수사선...
데스크진단
우리경제가 심각한 내수부진과 함께 저성장, 저물가 등으...
[법조칼럼]음모론
[문화칼럼]아침놀
[아침뜨락]가치 있는 삶
1597년 9월 16일 진도(珍島...
탐욕과 분노의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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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세계멸망 확률 99%…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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